다른 사람보다 감히 내가 책을 많이 읽는다고는 못하지만..
그래도 다른 사람들 만큼 책을 읽고 살면서 나는 인터넷 서점보다는 중고책방 그리고 가격비교를 통해 가장 싼 책방을 이용하는 사람이었다.
그러던중 인터넷으로 중고책을 거간을 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했고 주변 사람들에게 이야기를 하고 지냈었는데...
알라딘이라는 곳에서 내가 정말 원하는 중고 책 그리고 CD의 거간서비스를 시행을 하게 되었다.
이제는 듣지 않는 많은 CD들과 읽지 않은 많은 책들이 이곳을 통해 판매를 하게 되고 또 구하고 싶었으나 절판이 된CD들과 책을 이곳을 통해 구하게 되었다.
그리고 이제는 이용하는 수많은 블러거들을 위한 수익 창출 시스템 까지...
비록 이런 저런 광고가 덕지 덕지 붙는 그런 지저분한 블러그를 만들고 싶지는 않지만 그래도 내가 읽어 보고 좋았던 책들 그리고 내가 보고 싶은 책들에 대한 광고는 지저분함에 일조를 하지 않을꺼 같다는 생각이 든다.
'雜設'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구글 크롬 사용하기... (2) | 2008/09/03 |
|---|---|
| LINKED (0) | 2008/09/02 |
| 알라딘, 중고 서점 그리고 TTB (3) | 2008/08/08 |
| 한밤에 샤워하기.. (2) | 2008/08/04 |
| 번역 알바... (4) | 2008/07/31 |
| 정리... (2) | 2008/07/25 |

Prev
Rss Feed